그 동안 이런 저런 일로 바빠서(아빠가 되는 일로 ㅎㅎ)
두 번째 스프린트 회의 관련된 글이 많이 늦었습니다.

11월 19일, 스프린트 회의를 시작으로
두 번째 스프린트가 시작되었습니다.

지난 번 스프린트 회고 때 나왔던 의견인 "Backlog를 추정할 때 추정치를 각자 제시하고, 추정치가 서로 다른 경우에는 이유를 논의한 후에 개개인이 추정한 추정치의 평균값으로 정하자" 를 수행하기 위하여, 추정 카드를 사용하였습니다.


<사진 1. 추정카드>

추정 시에 다음과 같이 각자가 카드를 들어 의견을 제시한 후,
추정치가 비슷하면 평균을 내어 결정하고
추정치가 다르면, 추정치를 크게 정한 사람과 적게 정한 사람이 각자의 입장을 밝힌 후 결정하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.


<사진 2. 추정치를 제시하는 중>

이와 같은 과정을 거쳐 두 번째 스프린트가 시작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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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한주영 2010/01/28 14:44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 | 댓글

    안녕하세요~
    추정치를 제시하는 사진을 보니 전체 카드를 펼쳐놓고 선택하여 제시하는 것처럼 보이는데, 개인별로 소신껏 추정하려면 드러나지 않도록 개인별로 고르고 여럿이 동시에 제시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.

    • 충스 2010/01/30 22:01 댓글주소 | 수정 | 삭제

      안녕하세요~^^

      카드를 펼쳐 놓은 것은 사진에 잘 찍히게 하기 위한 연출(?)이었구요 ^^;
      실제로 회의를 진행할 때에는 개인별로 고르고 여럿이 동시에 제시하도록 하였습니다.

      그런데 이후 스프린트에서는 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있네요. 따라서 말씀하신 것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. 조언 감사드립니다.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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