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다음과 같은 엑셀 파일을 만들어서 개발할 때 사용한다.

날짜와 작업명을 기록한 후, 시간을 추정하여 '시간 추정치' 란에 기록하고
작업을 시작함과 동시에 스톱워치를 Start 한 후에
작업 종료와 동시에 Stop 버튼을 누르고, 해당 시간을 '실제 시간' 란에 기록하면
추정 오차 및 추정 오차율이 자동 계산되어 나온다.
작업 항목 옆의 란은 '비고' 란인데, 여기에는 작업 진행 중에 있었던 일 들을 간단한 회고 형식으로 한 문장 정도로 적는다. 적을 필요가 없으면 안 적기도 한다.
주로 20~40분 정도 되는 항목 2/3개 정도를 추정한 후 작업을 진행하고,
작업을 완료하면 다시 추정하여 개발을 진행한다.
컨디션이 안 좋을 때에는 30분 정도의 항목을
10분 내외의 항목 3개 정도로 쪼개서 진행하면
목표를 하나씩 달성하고 있다는 성취감 / 뭔가 하고 있다는 만족감 등의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슬럼프를 탈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.
(대개의 슬럼프는 나태함, 또는 촉박한 일정때문에 마음이 급해져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상태...이 둘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)
추정 시간을 많이 over하고 있으면,
그것은 풀리지 않는 문제를 놓고 미로에 빠져버린 경우이므로
이럴 때에는 빨리 생각의 스파게티 속에서 벗어나서,
기존 항목을 새로운 항목 2~3개 정도로 나눈 후에 다시 작업해야 한다.
그런데, 이렇게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다. 이럴 때에는 강제로라도 잠시 바람을 쐬고 온 후에 생각을 정리해야만 한다.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생산성을 높게 가져갈 수 있는 비결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.
간편하면서도 쓸만한 개발 관리 툴이다.

날짜와 작업명을 기록한 후, 시간을 추정하여 '시간 추정치' 란에 기록하고
작업을 시작함과 동시에 스톱워치를 Start 한 후에
작업 종료와 동시에 Stop 버튼을 누르고, 해당 시간을 '실제 시간' 란에 기록하면
추정 오차 및 추정 오차율이 자동 계산되어 나온다.
작업 항목 옆의 란은 '비고' 란인데, 여기에는 작업 진행 중에 있었던 일 들을 간단한 회고 형식으로 한 문장 정도로 적는다. 적을 필요가 없으면 안 적기도 한다.
주로 20~40분 정도 되는 항목 2/3개 정도를 추정한 후 작업을 진행하고,
작업을 완료하면 다시 추정하여 개발을 진행한다.
컨디션이 안 좋을 때에는 30분 정도의 항목을
10분 내외의 항목 3개 정도로 쪼개서 진행하면
목표를 하나씩 달성하고 있다는 성취감 / 뭔가 하고 있다는 만족감 등의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슬럼프를 탈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.
(대개의 슬럼프는 나태함, 또는 촉박한 일정때문에 마음이 급해져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상태...이 둘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한다)
추정 시간을 많이 over하고 있으면,
그것은 풀리지 않는 문제를 놓고 미로에 빠져버린 경우이므로
이럴 때에는 빨리 생각의 스파게티 속에서 벗어나서,
기존 항목을 새로운 항목 2~3개 정도로 나눈 후에 다시 작업해야 한다.
그런데, 이렇게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다. 이럴 때에는 강제로라도 잠시 바람을 쐬고 온 후에 생각을 정리해야만 한다.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생산성을 높게 가져갈 수 있는 비결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.
간편하면서도 쓸만한 개발 관리 툴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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