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거지 전 싱크대의 상태...ㅎㅎㅎ














<일의 양 : 큰 그릇 4개, 작은 그릇 2개, 수저/젓가락  8개>
<전체 시간 : 09:42 ~ 10:00>
- 싱크볼 빼기(싱크볼 때문에 물이 막혀서 안 내려가는 문제가 있었음)
* test : 싱크볼이 싱크대 오른쪽에 놓여 있다

- 모든 그릇은 왼쪽 싱크대로
  * test : 모든 그릇이 왼쪽 싱크대로 옮겨짐

- 비누질해서 오른쪽 싱크대로
  * test : 모든 그릇에 비누가 칠해진 채 오른쪽 싱크대로 모여 있을 것

- 하나씩 왼쪽 싱크대에서 물로 닦기
  * test: 싱크대에 놓인 그릇이 하나도 없다

- 음식물 쓰레기 정리
* test : 개수구에 음식물 쓰레기가 없다

- 싱크볼 끼우기
* test : 싱크볼을 끼우고, 개수구 망(?)을 끼운다

- 수세미로 마무리
  * test : 싱크대가 깨끗한 채로 완료

설거지를 마무리 한 후에 손을 씻는 모습...오늘도 하나의 task는 이렇게 마무리 되어 가는구나 ㅎㅎㅎ











지난 설거지와 비교하여 몇 가지 프로세스를 개선하였다.

- 그릇은 왼쪽 싱크대에서 헹구는 것이 오른쪽에서 헹구는 것 보다 좋으므로(건조대에서 멀리 떨어져 있음), 방향을 바꾸었다.
- 싱크볼을 빼지 않으면, 물이 잘 내려가지 않아서 설거지 중에 화딱지가 나버리는 부작용이 있어서 싱크볼을 빼고 설거지하였다. 싱크볼을 빼는 번거로운(?)작업에도 불구하고 작업 자체에 많은 영향을 끼치지는 않은 것 같다.

그 밖에, 개선해야 할 점이 생각났다.

- 비누칠을 한 그릇을 물로 씻을 때 다시 보니 제대로 닦여 있지 않아서 비누칠을 다시 하고, 다시 물로 닦고...이와 같은 과정을 반복하는 경우가 발생하여 시간이 다소 많이 걸렸다. 이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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